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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주차장 차박 여행 둘째날

by ♡이뚜♡ 2020. 5. 6.

 

 

 

아침 8시도 안된 시간인데 벌써부터 해수욕장 입구에 있는 포차들은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보았던 귀여운 까페에서 커피 한잔을 구입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는데 컵홀더에 크리스마스가 써있다고 하니 사장님께서 겨울에 다 못팔고 남은거라고 하시네요 ^^
커피를 마시며 바닷길을 산책해보았습니다.

 

 

 물이 많이 빠졌습니다.

 

 

 저멀리 조개를 캐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따님과 함께 조개를 캐시는 분에게 허락을 받고 잡으신 조개들 사진을 찍었습니다.
따님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돌을 뒤집으니 게가 숨어 있습니다. 귀여워요

 

 

물이 빠질때 미처 같이 못간 낙지일까요?

 

 

 

 

저 멀리 보이는 방파제에 차박 하신분들로 추정되는 차들이 빼곡합니다.
여기 주차장보다 뷰는 좋겠네요.

 

 

 

포차들이 조금전에 문을 열었는데 음식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ㅡ_ㅡ;;

 

 

주차장에는 계속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다음에 오면 더욱 생기있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꽃지 해수욕장을 나와서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가기로 합니다.
피톤치드를 마시고 싶어요

 

 

 

 

 

스카이워크입니다

 

 

숲속의 집이 보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저는 일정이 있어서 휴양림 일부분만 둘러보고 왔는데요 좀더 여유롭게 구석구석 못본것이 아쉽습니다
오후 12시정도 안면도를 나왔는데 차가 많이 막힙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안면도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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